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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레어 연설 요약) 1. 인지하기 - "다음주 동안 20분씩 격렬한 운동을 할 것이다, 이 날, 이 시간에"와 같은 글을 직접 손으로 써본다. 의도를 구체적으로 명시. - 책을 읽거나 유튜브(자기계발)를 봐도 동기부여는 됨. 그러나 20분 뒤에 다 까먹음 - 사람들은 동기부여나 의지가 부족하다고 착각함. 진짜 부족한 것은 '명확성'임. - 명시적으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습관을 실행할지 계획하라. 2. 원하기 - 물리적 환경이 '원함'을 조절한다. - 소파와 TV가 맞물려있는 환경에서는 TV를 보고 싶어진다. TV가 보기 쉽게 설계되있기 때문. - 좋은 습관하기 쉬운 환경과 나쁜 습관하기 어려운 환경을 설계하고 배치하라. - 기타를 연습하고 싶으면 기타를 거실 한 가운데 두어라. 자기전 독서를하고 싶으면 베게위.. 2021. 9. 14.
콘서타 복용 1 ~ 5일차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9. 1.
각 유형의 에너지원과 스트레스 상황 스트레스 상황이란? 의지력이 줄어든다 ⇒ 의식적 에너지가 줄어든다 ⇒ 의식의 사용 비중이 낮아진다 무의식의 사용 비중이 높아진다 ⇒ 무의식 속에서 잠들어 있던 3차기능과 열등기능이 강박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 예시 - ESTJ/ENTJ의 스트레스 상황 열등기능 Fi -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에 지배를 받는다 열등기능 Fi - 스트레스 상황을 많이 겪은 ESTJ/ENTJ는 본인이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개인의 반응 (Stress Reaction) 사람은 자신의 주기능으로 문제 해결이 안 될 때 본인의 열등기능을 사용하여 해결하려 한다 열등기능은 평소 사용하지 않음으로 무의식 속에 있다. 본인의 주기능이 무력감을 느낄 때 인간은 젖 먹던 힘을 다해서 문제 해결을 하려 하는데.. 2021. 8. 22.
외향 기능과 내향 기능의 상관 관계 외향 기능 위험을 감수, 에너지 발산 성향 주도 원인 : 도파민↑아세틸콜린↓ 방향성 : 목적, 보상, 변화, 성장 추구 핵심적 특징 : 경험이 배움에 선행한다 (저질르고 본다) 내향 기능 위험을 회피, 에너지 절약 성향 주도 원인 : 도파민↓아세틸콜린↑ 방향성 : 원칙, 안전, 유지, 회귀 추구 핵심적 특징 : 배움이 경험에 선행한다 (일어나기 전에 대비한다) 외향 사고 (Te) > 내향 사고 (Ti) 내향 사고 (Ti) > 외향 사고 (Te) 보편화된 지식을 거부감없이 받아들인다. 그리고 난 후 진위여부를 파악한다. 나타나는 성향 : -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주관과 대조한다. - 타인의 의견이 나의 것과 다르더라도 일단 받아들이고 다시 재고한다. 지식 습득에 앞서 일단 진위를 의심하고 자신의 이론을 .. 2021. 8. 20.
신경 과학을 접목 시킨 8기능 1. Fi - 내향 감정 Fi (내향 감정) 공동체 안에서의 사회적 불안, 사회적 공포, 사회적 우울, 사회적 고통, 사회적 무력감과 같은 부정적 감정에 반응 및 대처하는 능력이다. 긍정적으로는 가까운 대상에게의 연민, 감정 이입, 공감 능력으로 나타나고, 부정적으로는 타인을 경계, 불신하고 공격하는 행위로 나타난다. 가까운 사람의 아픔에 이입하는 Fi 타인의 내면과 감정을 자신을 투영하여 추측한 후 대응한다. 자신의 불안, 공포, 우울, 고통, 무력감을 타인에게 투영하여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힘들까" 등의 감정을 자아낸다. 타인의 아픔에 자신이 과거의 겪었던 아픔에 대입하여 감정에 이입한다. 다만 상대방의 내면적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 아님으로, 잘못된 추측을 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장난으로 표현한 엄살에 심각하게.. 2021. 8. 16.
기성 세대의 문화 중... 발췌 며칠 전 딸의 돌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갔다. 비토가 사진관이라는 곳이었는데, 그냥 구글 검색에서 가장 느낌 있는 사진을 찍는 곳으로 찾아갔다. 마음에 여유가 많지 않아 깊게 고려하지 않고 느낌으로만 선택한 곳이었다. 우리 가족이 도착하자마자 사진사 아저씨는 본인은 하루에 한 가족밖에 찍지 않는다 라며 그것이 마치 독보적인 것 마냥 어필을 시도했다. 한국에서 접한 문화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고해보면, 그것이 독보적인 것이 맞는 것 같다. 한국에서 사진관이라면 예술적인 감각 추구나 장인 정신의 실천보다는 양을 중심으로 한 이율 극대화를 노리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아저씨는 달랐다. 뭔가 나와 동질감을 느꼈다. 그 동질감은 나에겐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동조할 수 있었지만, 사진사 아저씨.. 2021. 8. 15.